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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외국인 전용 여행 앱 ‘WOKA’와 손잡고 관광객 공략 관리자 2025.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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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외국인 여행객 대상 애플리케이션 ‘WOKA’와 제휴를 맺고 글로벌 고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
WOKA는 현재 위치 기반으로 주변의 다양한 식당, 쇼핑, 뷰티, 문화 체험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외국인 전용 여행 플랫폼이다. 멤버십 등급에 따라 할인 및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어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유가네는 이번 제휴를 통해 프리미엄 멤버십
고객에게 음료 무료 제공 혜택을 마련했다. 고객은 WOKA 앱
내에서 유가네 매장 클릭 후 상단 쿠폰을 다운받아 매장에 방문하면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진행 매장은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집중됐다. 홍대 1·2호점, 동대문점, 명동 1~3호점, 명동역점 등 총 7곳이 우선 포함됐다. 홍대와 명동, 동대문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필수 코스로 꼽히는 대표적인
상권으로, 제휴 효과가 클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WOKA는 연말까지 부산과 제주로 서비스 지역을 넓힐 계획이다. 이에 따라 유가네 역시 해당 지역 매장을 순차적으로 등록해 외국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가네 관계자는 “서울 중심 상권을 시작으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 대표 닭갈비 브랜드로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고객 유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유가네는 외국인 공략과 함께 국내 매장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 최근 서울 강북권 수유점과
노원점을 연이어 개점했으며, 오는 8월 충북 제천점과 9월 서울 이수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출처 : https://www.en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