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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네닭갈비, ‘소방냥이 캠페인’ 참여로 매장 안전 인식 강화

관리자 2025.10.30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매장 내부 화재 대비 안전성 강화 목적으로 공공안전 캠페인인 ‘소방냥이 캠페인’에 공식 참여했다고 밝혔다.

소방냥이 캠페인은 HSAD 공모전에 참여한 대학생들이 소방청과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화재 예방의 첫걸음인 소화기의 위치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사람의 눈높이(약 1.5m)에서 보일 수 있도록 고양이 캐릭터와 발자국 스티커를 설치해, 평소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소화기를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게 만든 공공안전 프로젝트이다.

유가네는 화재 위험 신호가 있을 경우, 초기 진압 능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해당 캠페인 참여를 결정했다.

유가네는 수도권 포함 전국 51개 매장에 걸쳐 소방냥이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소화기가 설치된 위치에 고양이 캐릭터와 발바닥 스티커를 부착해 손님과 직원 모두가 자연스럽게 소화기 위치를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캠페인 매장 및 고객 응답 역시 긍정적이다. “귀여운 고양이 덕분에 소화기 위치를 처음으로 인식하게 됐다”, “식사 중 자연스럽게 발자국을 따라가 보게 됐다” 등의 반응이 매장 운영자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소방냥이 캠페인 참여는 단순한 홍보 활동이 아닌 매장 운영 안전에 대한 본사의 책임감과 연결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은 물론 고객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매장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대학생 대상 협찬, 헌혈 캠페인 등 브랜드 철학에 기반한 사회 공헌 및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출처 : https://www.imw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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