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브랜드 유가네가 다가오는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전국의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응원하는 ‘4월 치얼업(Cheer Up)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4월 프로모션은 학업 스트레스와 외식비에 대한 금전적 부담을 동시에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유가네는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학생들이 든든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한 끼 식사를 통해 지친 체력을 보충하고, 중간고사 준비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4월 1일(수)부터 12일(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혜택을 받기 위한 쿠폰은 지난 3월 개학맞이 치얼업 프로모션과 마찬가지로 유가네 공식 카카오톡 채널 내 링크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받은 할인 쿠폰은 매장 방문 식사 및 포장 주문 시 2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사용 가능하다. 결제 시 직원에게 쿠폰과 함께 고등학생·대학생임을 증명할 수 있는 학생증(모바일 포함)을 제시하거나 교복 착용 후 방문하면 테이블당 1회, 5,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배달 주문 및 타 프로모션 중복 적용이 불가하며, 일부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업체 관계자는 “중간고사를 앞두고 밤낮으로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유가네가 작게나마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라며, “친구들과 함께 맛있는 닭갈비를 부담 없이 즐기며 잠시나마 시험 스트레스를 잊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최근 석관점을 오픈하여 성황리에 운영 중이며, 곧이어 신월점 및 일산 식사점 등이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