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매장을 목표로”, 유가네닭갈비 다점포 매장 김도현 점주의 노하우
“10개 매장을 목표로”, 유가네닭갈비 다점포 매장 김도현 점주의 노하우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이 지속되면서 올 한해 요식업계가 전례 없는 불황을 겪고 있다. 이 가운데 매장 오픈과 함께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유가네 김도현 점주는 유가네 안양1번가점, 부천중동점, 동탄카림애비뉴점에 이어 지난 8월 화정역점을 오픈했다.김도현 점주는 젊은 나이에 장사를 시작해 현재 20대 후반의 나이지만 유가네 4개의 다점포 매장을 운영하며 높은 매출과 안정적인 운영을 기록하고 있다.Q. 처음 유가네를 접하게 된 계기는?A. 부모님이 유가네를 어릴 적부터 운영하고 계셔서 자연스럽게 유가네를 접하게 되었다. 가게 일을 도우며 유가네가 수익성이 상당히 좋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장사에 대해 큰 매력을 느꼈고 유가네 운영을 꿈꾸며 여기까지 온 거 같다.Q. 본인이 생각하는 유가네의 장점A. 최근 외식 프랜차이즈의 갑질 등 부정적인 이슈들이 많았는데, 유가네 본사의 경우 10년 가까이 운영하면서 한 번도 닭 원육값을 올리지 않았다. 또한 홍보를 위한 광고비도 낸 기억이 없다. 요즘 코로나19로 외식업계가 힘들 때라 방역물품, 매장 방역 무상 제공, 로열티 2개월 면제 등 가맹점에 다양한 지원을 해주고 있어 든든하다.Q. 유가네에서 다점포 매장을 하는 이유A. 수익률이 좋고, 장수하는 브랜드라는 게 핵심인 거 같다. 원재료비의 경우 30% 정도로 식자재 비율이 낮아 높은 수익으로 이어지고 있고, 10년 가까이 장사를 하면서 매출이 크게 변동이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보니 다점포 매장을 할 정도로 여유가 생긴 것 같다.Q. 젊은 나이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은A. 20대 초반부터 친구들이 놀러 다니고 학교 다닐 때 매장만 바라보면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다점포 매장을 운영하게 된 것 같다. 그때는 술, 연애, 친구, 대학 모든 걸 포기하고 장사의 길을 선택했지만, 젊을 때의 노력들이 큰 밑거름이 되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Q. 앞으로의 계획A. 앞으로 목표는 유가네 매장을 10개 운영하는 것이 목표이다. 더 열심히 해서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현재,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215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에는 울산옥동점, 강릉유천점, 범계역점, 제천점, 김해부원점, 봉담CGV점을 오픈 예정으로 불황 속에서도 오픈 성장세를 달리고 있다.*출처: http://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62
관리자 2020-09-04 조회:2672
유가네닭갈비, 배달 서비스 강화… 언택트 마케팅으로 ‘집콕족’ 사로잡아
유가네닭갈비, 배달 서비스 강화… 언택트 마케팅으로 ‘집콕족’ 사로잡아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8일간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수도권에서 시행되며 수도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매장에서 음식 섭취가 불가능하다. 이처럼 코로나19 재확산과 방역 조치 강화로 외식업계는 소비자 안전을 지킴과 동시에 매출을 방어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인 언택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며 ‘집콕족’ 사로잡기에 나섰다.유가네는 배달 앱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요기요, 쿠팡이츠 B2B 제휴를 진행했으며, 지난 7월 1일부터는 요기요 앱에서 매주 수요일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홀과 포장, 배달 판매가 모두 가능한 신메뉴 6종(치즈떡볶이, 치즈라볶이, 날치알쌈, 날치알 볶음공기, 날치마요 주먹밥, 계란찜)을 출시하며 배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으로 소비자들의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어 배달 채널을 확대,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오는 8일까지 오후 9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 서비스로 소비자들을 찾아뵙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유가네 닭갈비는 매장에서 먹는 닭갈비와 동일한 퀄리티로 즐길 수 있는 도시락 메뉴로 배달, 포장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닭갈비 정식’ 메뉴는 혼밥족과 1인 가구를 겨냥한 메뉴로 푸짐한 양과 부담 없는 가격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현재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2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9월에는 울산옥동점, 범계역점, 강릉유천점, 김해부원점, 제천점, 봉담CGV점 총 6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http://www.sentv.co.kr/news/view/578678
관리자 2020-09-02 조회:2312
유가네 닭갈비, "코로나19 대응 전략 통해 불황 속 성장세"
유가네 닭갈비, "코로나19 대응 전략 통해 불황 속 성장세"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국내 발생 6개월이 지나면서 외식시장에 닥친 위기는 본격화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랩이 행정안전부 지방 행정 인허가 데이터에서 전국 190개 업종 사업체의 개폐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7월 전국 폐업 사업체는 총 1만 4502개로 2개월 연속 상승 중이다. 코로나19가 창궐한 3월 이후 경기 활동이 침체되면서 자영업의 피해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모습이다.이 가운데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 닭갈비가 코로나 대응 전략을 통해 불황을 타개하고 있다고 전했다.유가네는 1981년 안양일번가에서 보통집으로 창업한 이래로 유가네만의 고춧가루 특제소스와 굽듯이 조리하는 철판 닭갈비 조리 방식으로 대중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최근에는 트렌드에 맞춰 닭갈비와 함께하면 더욱 맛있는 신메뉴 6종(날치알쌈, 날치알볶음공기, 날치마요주먹밥, 계란찜, 치즈떡볶이, 치즈라볶이) 시리즈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출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고객들의 비대면 서비스 요구에 맞춰 신메뉴 6종을 배달 메뉴로도 접목, 배달 앱 서비스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매장 위생과 청결을 위해 본사에서 무상으로 전 가맹점 방역 작업과 방역 물품을 지원, 위생 제작물을 배포하고 직원 교육을 통해 고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유가네닭갈비는 코로나19로 외식 시장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8월에는 신규 매장 3개 오픈, 9월에는 신규 매장 6개 오픈 예정으로 불황 속에서도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유가네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외식 시장이 침체되고 있지만 유가네닭갈비는 이에 신메뉴 출시, 배달 서비스 강화, 매장 위생과 청결 관리 등 다양한 대응 전략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가맹점주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본사에서는 로열티 2개월 면제, 방역 물품 및 매장 방역 무상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가맹점 200개를 넘어 닭갈비 프랜차이즈 중 최다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19년도 닭갈비 프랜차이즈 중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으로 선정이 되며 대표 닭갈비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출처: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8546
관리자 2020-08-28 조회:2101
유가네 서면 본점,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위해 열화상 자동 온도측정기 도입
유가네 서면 본점, 코로나19 바이러스 차단 위해 열화상 자동 온도측정기 도입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재확산되고 있어 국민들의 불안감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 브랜드 유가네(대표 권지훈)가 부산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유가네 서면 본점에 비대면 열화상 자동 온도 측정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유가네닭갈비 서면 본점은 매장 입구에 비대면 열화상 자동 온도 측정기를 설치하여 고객들이 매장 방문 시 자동으로 AI 열 감지 시스템을 활용하여 온도를 측정, 마스크 착용 여부까지 실시간으로 음성 안내한다. 특히, 체온이 37.5도 이상일 경우 경보음과 함께 안내 음성 메시지 나오며 얼굴과 측정 온도, 방문 일시 등의 정보가 자동으로 저장된다. 또한, 유가네 서면 본점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 테이블마다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고객들이 언제든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30분 단위로 전 직원 손 씻기와 손소독을 의무화하여 위생과 청결을 최우선하고 있다. 유가네 담당자는 “최근 잠잠했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재확산되며 사회적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의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해소시키기 위해 비대면 열화상 자동 온도 측정기를 도입했다. 매장 출입 시 자동으로 온도를 측정할 수 있어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고, 테이블별 손소독제 구비, 전 직원 30분 단위로 손 씻기 및 손세정 등 위생과 청결에 초점을 맞췄으니 안심하고 이용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승에도 불구하고 8월에는 3개 매장, 9월에는 6개 매장 신규 오픈 예정으로 외식 불황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닭갈비 브랜드 1위를 입증하고 있다. 현재, 전국 2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로열티 2개월 면제, 전 가맹점 방역 및 방역 물품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기사출처: http://www.inews24.com/view/1293858
관리자 2020-08-26 조회:2821
다점포율로 분석한 ‘포스트 코로나’ 자영업 트렌드-배달 강화한 유가네·크린토피아 ‘방긋’ 코로나 직격탄 대형식당·모텔은 ‘울상’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자영업 시장의 타격은 프랜차이즈 다점포율 조사 결과에도 그대로 반영됐다. 전체 90여개 브랜드 중 다점포율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곳은 20곳이 채 안 됐다. 다점포는커녕 가맹점이 줄어든 브랜드도 부지기수다. 프랜차이즈 5개 중 4개는 코로나19 사태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는 얘기다. 상황이 이렇자 프랜차이즈 본부조차 창업을 꺼리는 분위기다. 공정거래조정원에 따르면, 지난 5월 정보공개서 등록을 취소한 프랜차이즈가 82곳으로 전년 동기(25곳)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가맹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신규 등록도 같은 기간 94건에서 82건으로 12개 줄었다.그래도 유망 프랜차이즈는 있다. 매경이코노미 조사 결과 지난 1년간 가맹점과 다점포가 동시에 증가한 브랜드는 유가네닭갈비, 파파존스, 두끼떡볶이, 파스쿠찌, 크린토피아, 설빙, 이디야, 셜록홈즈, 이차돌, 써브웨이, GS25, 세븐스타코인노래방 등으로 나타났다. 공통 키워드는 ‘배달’ ‘독점’ ‘가성비’ ‘마니아’로 모아진다. ▶배달 강화로 언택트 소비 겨냥 외식업 전반이 부진한 가운데 ‘유가네닭갈비’가 선전한 이유도 배달 덕분이다. 유가네닭갈비 가맹점과 다점포는 지난해보다 각각 27개, 15개 늘었다. 코로나19 이후 배달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유가네닭갈비는 매주 하루 배달앱 ‘요기요’를 통해 2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요기요 배달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20% 증가했다. 지난 4월 사이드 메뉴 6종을 추가한 것도 배달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계란찜, 날치알주먹밥, 치즈라볶이 등 2000~6000원짜리 사이드 메뉴를 대폭 늘려 고객이 배달 최소 주문 금액을 맞추기 쉽도록 했다. 한 유가네닭갈비 점주는 “코로나19 이후 계란찜 메뉴를 추가하기 위해 매장에 전자레인지만 4개를 추가 설치했다. 평일에는 평균 20개, 주말에는 30개 정도 팔리는데 원가율이 낮아 계란찜만 잘 팔아도 알바 1~2명 인건비가 나올 정도로 수익성이 좋다”고 전했다. * 출처 : http://news.mk.co.kr/v2/economy/view.php?year=2020&no=847550
관리자 2020-08-18 조회:2592
프랜차이즈 유가네 닭갈비, “박리다매 판매 방침 고집…40년째 사랑받아”
. 1981년부터 40년간 닭갈비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유가네가 불황 속에서도 성장세를 거듭하며 생존력 있는 브랜드로 떠올랐다.유가네에 따르면,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철판볶음밥 메뉴는 작년 한해 누적 판매량 589만 개를 돌파, 이는 매장에서 5초에 한 개씩 팔린 셈으로 전 국민 9명 중 1명은 유가네닭갈비를 접한 셈이다. 이와 같은 유가네의 경쟁력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가격 구성이다.유가네 닭갈비 메뉴 가격은 8,000원부터, 철판볶음밥 메뉴 가격은 5,500원부터 시작하여 가격이 저렴하지만, 재료 품질만큼은 좋은 재료를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철판볶음밥 메뉴는 일반 혼합 미보다 밥알이 1.5배 굵은 국내산 신동진 쌀을 사용하고 있으며, 닭갈비 메뉴는 안정관리기준(HACCP)적용 작업장으로 선정된 직영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유가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에 퀄리티 높은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으며, 1981년부터 박리다매 판매 방침을 고집하였기에 유가네가 꾸준히 고객들에게 40년째 사랑받는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가맹점 200개를 넘어 닭갈비 프랜차이즈 중 최다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19년도 닭갈비 프랜차이즈 중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으로 선정이 되며 닭갈비 대표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하였다.출처 : 잡포스트(JOBPOST)(http://www.job-post.co.kr)
관리자 2020-08-18 조회:3502
유가네닭갈비, 올해에만 26개 가맹점 오픈 “기존 점주 만족도 높아 추가 창업”
유가네닭갈비, 올해에만 26개 가맹점 오픈 “기존 점주 만족도 높아 추가 창업”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 불황이 계속되면서 최근 생계를 위해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는 대신 점주가 직접 근무하거나, 매장 규모를 줄이는 등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부 외식 프랜차이즈는 불황 속에서도 외부 경제 상황에 관계없이 매월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이 가운데, 1981년 안양 일번가에서 보통집으로 시작하여 40년간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는 올해에만 26개의 가맹점을 오픈을 했다고 14일 밝혔다.유가네닭갈비는 고춧가루 양념으로 굽듯이 조리하는 유가네만의 차별성과 가성비 좋은 메뉴 구성으로 많은 젊은 층에게 닭갈비와 철판볶음밥 메뉴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실제로 유가네는 18년도 27개의 신규 매장 오픈, 19년도 46개의 신규 매장 오픈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만 26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현재 전국 21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유가네는 가맹점주 한 명이 2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다점포율이 29%를 넘어 기존 가맹점주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한 점주가 같은 브랜드의 점포를 다수 운영하는 다점포 매장은 해당 브랜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는 척도로 통한다.브랜드에 따르면, 유가네의 이 같은 다점포율 수치는 내부 점주들과 탄탄한 신뢰 관계로 높은 만족도와 수익성에서 나타난다. 유가네는 홀, 배달, 테이크아웃 삼중 매출 구조를 구축, 매장 매출을 극대화했다. 실제 공정거래위원회 정보공개서에 따르면 유가네 가맹점 평균 면적(3.3㎡) 당 매출은 16년도 대비 26.6%의 매출이 상승(18년도 정보공개서 기준)했다.또한, 지난 40여 년간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라는 상생 경영 방침으로 최근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맹점 2개월 로열비 면제, 위생물품 및 매장 방역 무상 지원 등 다양한 가맹점 지원 활동을 펼쳤다. 더불어, 지난 2003년 조류독감 사태 이후 원육 가격이 폭등했을 당시에도 원육 가격을 동결하며, 가맹점과 꾸준한 상생 활동을 전개, 마케팅 비용 100% 본사 부담, 원육 가격 동결 등 다양한 가맹점 지원 활동을 도모하고 있다.유가네 관계자는 “가맹점주가 만족할 수 있는 수익성과 안정성, 본사의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 방침이 지금과 같이 높은 다점포율을 만들었다“라며, “유가네는 40년 전통의 노하우와 입증된 수익성으로 신규, 업종변경, 초보 창업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유가네는 전국 214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8월에는 울산옥동점, 김해부원점, 오창호수공원점, 범계역점 오픈 예정이다.*출처: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7559
관리자 2020-08-14 조회:2890
유가네 닭갈비 하늘도시점 오픈…일 최고 회전율 15회 기록
유가네 닭갈비 하늘도시점 오픈…일 최고 회전율 15회 기록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지난달 28일 인천 중구 중산동에 신규 가맹점 유가네 하늘도시점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유가네닭갈비 하늘도시점은 영종하늘도시 근린공원과 아파트가 밀집된 상권에 있으며,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브랜드에 따르면, 유가네 하늘도시점은 2층에 있는 매장임에도 13개 테이블로 일 최고 매출 670만 원, 일 최고 테이블 회전수 15회를 달성했다.유가네닭갈비 본사 담당자는 “코로나 이슈가 있지만 유가네는 20년도에만 26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했으며, 최근 오픈 매장인 김해주촌점 일 최고 매출 280만 원, 대구율하점 300만 원 등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며, “8월에는 울산옥동점, 창원반송점, 김해부원점, 범계역점 추가 오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유가네닭갈비는 유가네만의 특제 고춧가루 소스로 굽듯이 조리하는 차별화된 조리방식으로 1981년부터 40년째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 전국 214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최근 신메뉴 ▲치즈라볶이 ▲치즈떡볶이 ▲날치마요주먹밥 ▲날치알쌈 ▲날치알볶음공기 등을 출시하고, 배달 서비스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출처: http://www.nb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223
관리자 2020-08-13 조회:2996
유가네닭갈비, 상생 경영으로 ‘착한프랜차이즈’ 인증 받아
유가네닭갈비, 상생 경영으로 ‘착한프랜차이즈’ 인증 받아 유가네닭갈비(대표 권지훈)가 코로나19로 인한 가맹점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가맹점 상생활동으로 한국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을 받았다.유가네닭갈비는 전국 21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닭갈비 프랜차이즈로 코로나19 피해에 맞서 가맹점과 함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 활동을 결정했다.지난 3월과 4월 두 달간 로열티 면제, 전 가맹점 방역물품 및 방역 작업 무상 제공을 지원했다. 또한, 코로나19영향으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가맹점의 배달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배달 앱 서비스도 도입했다. 이처럼, 유가네닭갈비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가맹점 상생 경영으로 1981년부터 40년간 가맹점과 함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유가네 담당자는 “유가네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대표 브랜드로 가맹점과 동반성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착한 프랜차이즈로 인증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가맹점 상생 경영 활동을 마련하여 대표적인 상생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어려운 시기지만 가맹점과 함께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장수 브랜드가 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착한프랜차이즈` 인증과 함께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100대 프랜차이즈 5회 선정, 우수프랜차이즈 5회 선정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2020년도 우수프랜차이즈 1등급에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출처 : http://www.gvalle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1687
관리자 2020-08-12 조회:2110
유가네닭갈비, 요기요 슈퍼세일컬렉션 7일 단 하루 전메뉴 4천원 할인
유가네닭갈비, 요기요 슈퍼세일컬렉션 7일 단 하루 전메뉴 4천원 할인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가 배달 앱 요기요에서 7일 단 하루 전 메뉴 4000원 할인 ‘슈퍼세일컬렉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배달 앱 요기요와 100개 브랜드가 함께 진행하는 ‘슈퍼세일컬렉션’ 프로모션으로 요기요 앱을 통해 유가네 메뉴 주문 시 4000원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은 유가네 전 메뉴 4000원 자동 할인으로 적용되며, 요기요 앱의 ‘요기서 1초 결제’ 또는 ‘요기서 결제’ 이용 시에만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요기요 슈퍼클럽 회원은 최대 7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현장 결제 시에는 할인 적용이 불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요기요 앱 내 슈퍼세일컬렉션 배너 클릭 후 확인할 수 있다. 유가네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요기요 배달 앱 제휴를 통해 매주 수요일 2000원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유가네 담당자는 “유가네는 배달 메뉴를 도시락 메뉴로 탈바꿈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1인 식사로도 용이하다. 대표 도시락 메뉴로는 닭갈비정식, 유가네닭갈비, 닭갈비철판볶음밥, 닭야채철판볶음밥 메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요기요 슈퍼세일컬렉션 할인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이 더욱 저렴하게 유가네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비대면, 배달 서비스를 찾는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배달 서비스를 강화했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가네는 1981년 보통집으로 시작하여 40년간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닭갈비 대표 브랜드로 특제 고춧가루 양념으로 맛을 낸 닭갈비와 철판볶음밥 메뉴, 굽듯이 조리하는 유가네만의 조리 비법으로 다른 닭갈비 브랜드와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기사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4019386
관리자 2020-08-07 조회:3088